손준호 "대표팀 복귀 행복해… 월드컵 간절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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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59kd5720 작성일22-09-28 00:50 조회1,218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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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감은
1년여 만에 이렇게 뛰어서 정말 행복했다. 정말 마지막인 것처럼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보여주려고 했다. 그래도 이렇게 팀 승리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어서 오늘 좀 개인적으로 조금 만족하는 경기다.
- 황인범과 호흡을 맞췄다
인범이랑 처음 뛰는 게 아니다. 일단 인범이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려고 했고 또 수비적인 부분에서 무실점으로 경기를 하려고 했다. 이 점이 내 플레이에 많은 도움이 됐다.
1년여 만에 이렇게 뛰어서 정말 행복했다. 정말 마지막인 것처럼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보여주려고 했다. 그래도 이렇게 팀 승리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어서 오늘 좀 개인적으로 조금 만족하는 경기다.
- 황인범과 호흡을 맞췄다
인범이랑 처음 뛰는 게 아니다. 일단 인범이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려고 했고 또 수비적인 부분에서 무실점으로 경기를 하려고 했다. 이 점이 내 플레이에 많은 도움이 됐다.
전술적으로 중요했던 점은
수비 조직 훈련을 많이 했다. 감독님이 중요시하는 빌드업 때 선수들의 위치나 그런 것들을 경기 전에 준비했던 게 오늘 무실점 경기로 이어졌던 것 같다.
- 개인적인 지시를 받은 게 있다면
개인적으로 지시한 건 없었다. 필드에서 미리 가져가는 어떤 움직임, 코스타리카전에서 위험한 장면을 내줬던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하라는 지시가 있었다. 대처를 잘 한 것 같다.
수비 조직 훈련을 많이 했다. 감독님이 중요시하는 빌드업 때 선수들의 위치나 그런 것들을 경기 전에 준비했던 게 오늘 무실점 경기로 이어졌던 것 같다.
- 개인적인 지시를 받은 게 있다면
개인적으로 지시한 건 없었다. 필드에서 미리 가져가는 어떤 움직임, 코스타리카전에서 위험한 장면을 내줬던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하라는 지시가 있었다. 대처를 잘 한 것 같다.
일단 정말 출전하고 싶다. 개인적으로 시즌 초반부터 월드컵이 목표였고 꿈이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정말 최선을 다할 것이다. 오늘 경기로써 내가 조금 더 경쟁력 있는 선수로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면 했다. 좋은 경기였던 것 같다.
- 경기에 개인적으로 만족하나
일단 전반전에는 좀 만족스러웠는데 후반전은 갈수록 체력적인 부분에서 좀 힘들었고 또 앞으로 그런 부분을 잘 보완해야 될 것 같다. 월드컵에서는 더 강한 상대를 만났기 때문에 남은 기간 동안 중국에 가서도 착실히 준비를 잘 해야 될 것 같다.
- 강팀 상대로 '더블 볼란치(수비형 미드필더 2명)'를 쓸 수 있을까
일단 제가 감독이 아니다. 안정적으로 가려면 더블 볼란치가 조금 더 수비적인 선수들한테도 편할 거고 일단 경기력에서도 일단 수비적으로 안전해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.
- 소속팀 동료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는 월드컵 경험이 많은데 나눈 이야기가 있다면
조언이라기보다는, 계속 자기 생각에는 제가 월드컵 갈 것 같다고 얘기를 해 주더라. 그래서 그 말에 보답을 하고 싶다.
https://n.news.naver.com/sports/kfootball/article/436/0000064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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